‘물의 고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7월, 류큐대학교 자연과학계와 사회과학계의 의한 초학제적인 연구 ‘물의 고리로 잇는 남도의 생활(통칭 물의 고리 프로젝트)’이 국립연구개발법인 과학기술진흥기구 ‘과학기술 커뮤니케이션 추진사업 미래창조 이노베이션 활동 지원’에 채택되었습니다. 도서 지역의 귀중한 수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과 보전이라는 지역 과제에 대해서 연구자뿐만 아니라 학생, 행정기관, 농업 종사자, 어업 종사자, 교육 관계자, NPO 등 다양한 입장의 관계자들과 거듭 대화를 나누며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수자원 행정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워크숍, 용수(湧水)의 자연과 문화를 알기 위한 시민 참가형 액션리서치, 과학교실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연구자의 과학교실(다라마섬)

우물의 수질검사를 하는 연구자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