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료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지방줄기세포 저장 사업
―기자회견 보고―

류큐대학교를 비롯한 다섯 개 단체로 이루어진 재생의료산업 활성화 추진사업 운영공동체가 2017년도 오키나와현 <재생의료산업 활성화 추진사업>에 채택되어 2017년 8월 24일, 본교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재생의료에 있어 유효한 세포 중의 하나인 지방줄기세포를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통일된 프로토콜로 채취해 안전하고 고품질의 상태로 장기적으로 저장하는 연구기반 구축 및 저장한 지방세포의 품질 평가를 통해 안정된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세포를 얻는 기반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 회견에 참석한 성형외과장 기요미즈 교수는 개요 설명에서 류큐대학교가 시행한 지방줄기세포의 이식수술의 실시와 성공에 관해 설명을 했습니다. 기요미즈 교수는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재생의료 기술을 확립시킬 수 있다면 오키나와현 경제에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2020년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류큐대학교 의학부의 CPC에 저장하는 지방줄기세포를 100건 이상으로 사업목표로 정하고 아울러 지방줄기세포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회견장 모습

이시다 하지메 학부장의 인사

프로젝트 개요 설명 및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기요미즈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