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기획 상품 ‘추라라 추라라 귀걸이’, JTA 기내 판매 개시!

류큐대학교 관광산업과학부 학생들이 기획한 ‘추라라 추라라 귀걸이’가 일본 트랜스오션 항공(이하 JTA) 의 모든 노선에서 기내 판매를 개시해, 특집페이지 ‘PHOTOGENIC TRIP’이 JTA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

이 기획은 관광산업과학부에서 실사한 ‘산학 연계 서비스 경영인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강한 ‘JTA와 류큐대학교 인턴십 특별코스’ 활동이었다. 기존의 직장체험형 인턴십이 아니라 과제 해결형의 새로운 형식으로 다섯 명의 학생들이 기내 판매 상품을 기획하고 웹사이트를 제작 기획하는데 참여했다. 9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한정 판매하며, 웹사이트를 공개한다.

기내 판매 상품 기획은 관광산업과학부 3학년 니카이도 미나미, 데루야 가난 두 사람이 담당했다. JTA로부터 미야코섬만의 특별한 상품을 발굴해, 미야코섬을 홍보하기’라는 과제를 수행했다. 20대에서 40대 여성의 이용객 층을 타깃으로 정하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70명 정도의ㅡ 오키나와현 내외 설문조사 참여자의 결과를 바탕으로 미야코섬에 가서 후보 상품을 선정했다. 기내 판매는 크기와 용기 등에 제약이 있어 상품의 실지 답사를 하며 좁혀갔다. 그 결과, 미야코숍 ‘바다 공방’이 만들고 있는 천연조개 귀걸이를 상품으로 정하고 협의했다. ‘추라라 추라라 귀걸이’라는 이름과 세일즈 포인트를 생각하고 객실승무원과 임원진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거친 후 판매를 개시했다.

웹사이트 제작 기획은 관광산업과학부 3학년 나칸다카리 유토, 오하마 리호, 가코이 유타로 세 사람이 담당했다. JTA로부터 ‘젊은 층의 홈페이지 열람횟수 올리기’, ‘미야코섬의 매력을 알리기’라는 과제를 수행했다. ‘20대 여성들’의 여행을 주제로 미야코섬에서 여러 차례 취재를 거듭하면서 ‘타 지역 학생들의 여행에 대한 의식조사 설문조사’를 연계지인 치바상과대학교에 의뢰했다. 그 결과를 참고로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웹사이트에 게재하고 트위터로 확산시켜 간다. 여성들의 시선에 맞춘 사진과 문장을 생각해내 임원진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거친 후 아래의 웹사이트 주소를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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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Page : PHOTOGENIC TRIP
Twitter : @sa_bisukei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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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ENIC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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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참여한 학생 다섯 명

‘추라라 추라라 귀걸이’

web「PHOTOGENIC 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