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토 다이야 지역연계추진기구 특명 준교수, 록키 챌린지상 수상

닛산 디젤 전 사장 나카무라 이와오 씨가 2010년에 설립한 ‘외계 지향’, ‘야망’, ‘도전정신’을 키워드로 전진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기금 ‘록키 챌린지상’이 제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에 미야자토 다이야 지역연계추진기구 특명 준교수가 수상자로 결정되어 그 시상식과 기조강연(제92회 류큐대학교 21세기 포럼)이 6월 2일(금), 대학회관 3층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나카무라 이와오 챌린지기금의 나카마쓰 다케오 씨 사무국장은 이번에 수상자로 정한 이유를 ‘미야자토 선생은 산학관을 아우르는 보기 드문 경력을 살리면서, 산학관 각각의 섹터가 갖는 자원, 지식, 인재를 코디네이트하여 ‘새로운 가치 창조와 오키나와의 지역진흥 활용을 목표로 활동해 왔습니다. 미야자토 선생의 탁월한 외계 지향, 야망, 도전정신은 모범이 되며 차세대가 될 오키나와의 미래 젊은이들에게 무한한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습이야말로 오키나와 미래의 젊은이들의 목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기조강연에서 강연 주제 ‘Okinawan Dreams 웃으면서 행동을 일으키는 코디네이트 활동’이라는 제목으로 항상 웃는 얼굴을 잊지 않고 코디네이트 활동을 하는 미야자토 선생님답게 메시지에 《공급》, 《공유》, 《공감》, 《공명(共鳴)》, 《금일》이라는 다섯 개의 ‘ㄱ’을 내걸고 코디네이트 활동을 관여하게 된 인생의 전환점을 이야기했으며, 이어서 ‘코디네이터란’, ‘코디네이터 사례’. ‘오키나와를 바꾸는 젊은이의 활동’, ‘행동(무브먼트)’을 일으키려면’ 등에 대해서 비디오로도 소개하면서 알기 쉽게 강연해 주었습니다.

끝으로 미야자토 준교수는 ‘moonshot(미래에서부터 역계산을 해서 세운 과제 또는 도전으로, 참신하지만 힘들며 실현하면 커다란 영향력을 갖게 됨)을 지속적으로 내걸며 앞으로도 창조적인 코디네이트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당일, 일반인과 교내 교직원 약 40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은 강연을 열심히 들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