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대학교 동창회 창립 60 주년 기념식 행사 개최


7 월 11 일 토요일, 나하시 호텔 로열오리온 <아사히룸>에서 류큐대학교 동창회 창립 60 주년 기념식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기념식 행사에 앞서 1957 년에 류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기시모토 마사유키 씨의 <지구촌의 내일을 읽는다>라는 주제로 기념강연이 있었습니다. 기시모토 씨는 기시모토 패밀리ᆞ인터내셔널사(미국) 대표이사로 활약하는 한편 기시모토 패밀리ᆞ개인자선기금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며 다마코 부인과 함께 전세계의 수많은 자선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념식 행사는 류큐대학교의 교가 <구름이여 솟아라 센바루 하늘에(雲よ湧け千原の空に)>를 제창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고키 노리코 회장의 인사말씀, 기보 히로노부 회장의 동창회 활동 현황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오시로 하지메 류큐대학교 학장, 오나가 다케시 오키나와현지사(아게다 미쓰오 부지사 대독), 우에마 아키라 니시히라정장의 축사, 고키 회장의 동창회 후원 기업 공로자 표창ᆞ감사장 증정이 있었습니다. 또한 기시모토 씨는 오시로 학장으로부터 류큐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아 수상자 대표로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기념식 행사는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어서 축하 연회가 화려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사키마 아쓰시 기노완시장의 축사, 동창들생의 류큐무용과 친선골프대회 시상식 등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연회장에서는 동창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모습이 보여 향후 류큐대학교 동창회의 발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기시모토 씨의 기념강연       류큐대학교 교가 제창


고키 회장의 개회 인사       오시로 학장의 축사


공로자 표창ᆞ감사장 증정     기시모토 씨에게 명예박사 학위 수여

img00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