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과학연구과(석사과정)

관광과학연구과는 2009년도에 새롭게 개설된 단과전공(관광과학 전공) 연구과입니다. 본 연구과의 특색은 서스테인너블

투어리즘(지속가능한 관광)의 시점에서 관광현상을 포착하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연구에 따라 오키나와현, 일본에 국한되지 않고 국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한 관광진흥, 관광개발’을 리드할 수 있는 리더십과 전문성, 국제성을 겸비한 관광에 관한 고도의 전문직업인 육성과 연구를 목적으로 합니다.

본 연구과는 서스테인너블리티(지속가능성)를 근간으로 경제학, 경영학, 자연환경이라는 세 분야에 관한 기초지식과 수량분석수법을 교육 프로그램에 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과정은 오키나와현의 지역특성인 도서성, 취약성, 아열대성 등을 반영한 관광개발, 관광비즈니스, 관광자원(문화와 생태계)의 보전활용, 헬스 투어리즘 등을 갖춘 학술적인 측면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관광현상은 다이나믹하게 변용하고 있으며,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몸에 습득한 인재 양성이야말로 일본의 관광입국정책 혹은 관광입현을 꿈꾸는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석사과정

전공 입학정원 교육연구분야 학위
관광과학 6명 관광과학 석사(관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