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학부

넓은 시야와 전문지식, 국제감각과 균형감각을 갖춘 인간성 풍부한 인재를 육성한다

법문학부장 하마사키 모리야스

법문학부장 하마사키 모리야스
법문학부장 하마사키 모리야스

본 학부의 특징

법문학부는 넓은 시야와 전문적인 지식, 국제적인 감각과 균형을 갖춘 인간성 풍요로운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종합사회시스템학과, 인간과학과, 국제언어문화학과의 3개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합사회시스템학과, 인간과학과, 국제언어문화학과는 3개의 전공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분야에서 다채롭고 다양한 과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법문학부는 소위 법학,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철학, 심리학, 역사학, 지리학, 인류학, 고고학, 언어학, 문학 등 사회과학ㆍ인문과학의 분야 과목을 제공하면서 이 학문들의 틀을 뛰어넘는 종합적이고 학제적인 교육시스템도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반적인 교양을 기초로 하면서 급속하게 발전하는 사회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주야간 개강제를 도입하여 주간코스,야간코스 등 소속 코스에 구애 받지 않고 타 코스의 강의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교육기회의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법문학부만의 특징 있는 연구분야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각각의 분야에서 많은 인재를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 대만에서 잇따라 류큐왕국 시대의 사료가 발견ㆍ간행되었고 이들 사료의 연구는 상당히 심화되었으며 법문학부에 거점을 두고 있는 류큐중국관계 국제학술회의사무국은 복건사범대학교(중국)과 중앙연구원(대만)과 공동으로 국제학술회의와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류큐어의 연구 또한 일본에서는 법문학부가 중심입니다. 류큐어는 다양한 하위방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언어차이는 아오모리방언과 가고시마방언의 차이 보다도 크다고 하겠습니다. 류큐어의 음성, 문법에 관한 다양한 언어현상의 해명은 국내외의 많은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 세계 제2차대전 전후 시기에 하와이, 북미, 남미 등지로 건너갔던 오키나와계 이민 연구도 있습니다. 이민의 역사, 이민국 사회에서의 정착 상황, 우치난추 네트워크의 구축 등을 주제로 많은 스태프가 연구를 하고 있으며 법문학부는 일본에서 이민연구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학과 입학정원 3학년편입학정원 강좌, 분야 학사
종합사회시스템학과 주간코스 170 명 12 명 법학,
수량경제분석,
비교경제분석,
정책과학,
국제관계론
법학,
경제학,
정치∙국제관계
야간코스 30 명 4 명
인간과학과 95 명 3 명 인간행동,
사회학,
지역과학
인문사회
국제언어문화학과 주간코스 80 명 3 명 류큐아시아문화,
영어문화,
유럽문화
인문학
야간코스 30 명 4 명